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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SK텔레콤, '페이커' '뱅' 대신 새 얼굴 '피레안' '레오' MVP전 출전

기사입력 : 2018-06-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상암, 고용준 기자] SK텔레콤이 분위기 전환을 위한 반전 카드로 새얼굴을 선택했다. '페이커' 이상혁 '뱅' 배준식 대신 '피레안' 최준식 '레오' 한겨레를 미드와 원딜로 MVP전에 첫 출전시켰다. 

SK텔레콤은 20일 오후 서울 상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서머 스플릿 2주차 MVP와 1라운드 경기서 '피레안' 최준식과 '레오' 한겨레를 선발로 기용했다. 

'피레안' 최준식은 LCS NA 임펄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피닉스1, 엔비어스를 거쳐서 SK텔레콤에 2018시즌 가세했다. '레오' 한겨레는 순수 아마추어 출신으로 2018시즌 SK텔레콤전서 프로로 데뷔했다. 

개막 이후 SK텔레콤의 경기력은 팀 KDA 0.81로  10개 프로게임단 최하를 기록할 정도로 난조에 허덕이고 있었다. 2전 4세트 전패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었다. 

이날 경기서 SK텔레콤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까지 팀에 새롭게 가세한 선수들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트할' 박권혁 - '블라썸' 박범찬 - '피레안' 최준식 - '레오' 한겨레- '에포트' 이상호를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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