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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기사입력 : 2018-06-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희수 기자] SK브로드밴드(사장 : 이형희)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가 21일부터 24일까지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2/7,328야드)에서 열리는 ‘코오롱 한국오픈 2018‘ 대회의 특정 장면들을 새로운 방송 기술로 중계한다. 특정 홀에서 4D Replay 기술을 독점 시연한다.

옥수수는 대회 기간 동안 주관 방송사와 공동으로 시그니처 홀 플레이를 중계하며 4D Replay 클립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그니처 홀(Signature Hole)이란 골프장을 대표하는 홀을 뜻하는데,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의 시그니처 홀은 13번 홀이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5월에도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를 통해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에서 열린 ‘SK텔레콤 오픈 2018‘ 대회의 특정 장면들을 4D Replay, 360 VR Live 등을 통해 독점 시연한 바 있다. 

옥수수는 대회 기간 동안 모든 선수들의 시그니처 홀 플레이를 독점으로 제공해 응원하는 선수의 시원한 티샷을 감상할 수있도록 했고, 빠른 캐치업 서비스를 통해 B tv에서도 실시간에 가깝게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시그니처 홀은 해설자 장재식프로, 캐스터 김미영 아나운서가 옥수수 채팅창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는 특별 해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옥수수가 제공하는 4D Replay 서비스는 여러 대의 카메라로 선수들의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4D Replay 서비스에서는 선수별 스윙 동작과 임팩트 장면을 다이내믹하게 감상할 수 있다. 

B tv는 다큐/라이프 장르 내 홈/메뉴 배너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시청 고객 중 매일 1,000명을 선정해 TV포인트 5,000원을 증정할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는 향후 LPGA, KLPGA, KPGA 중계에서도 해당 서비스들을 적용할 계획이다. 

김종원 SK브로드밴드 모바일사업본부장은 “5G 시대를 앞두고 실감형 스포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옥수수는 자체 오리지널 콘텐츠 뿐만 아니라 골프를 포함한 스포츠 장르에서도 고객에게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발굴해 국내 최고의 OTT 지위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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