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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출전불발’ 발렌시아, ATM과 2-2 무승부...라리가 6위로 상승

기사입력 : 2020.02.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이강인(19, 발렌시아)이 결장한 발렌시아가 무승부를 거뒀다. 

발렌시아는 15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개최된 ‘2019-2020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4라운드’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M)와 2-2로 비겼다. 승점 1점을 추가한 발렌시아(38점)는 리그 6위, ATM은 리그 4위를 기록했다. 

이강인은 교체명단에 포함됐지만 출전은 이뤄지지 않았다. 양팀이 2-2로 팽팽하게 맞서며 이강인은 벤치서 몸을 풀었지만 출전은 불발됐다. 

전반 15분 모레노가 수비수 발에 맞고 나온 공을 재차 밀어넣어 오른발로 선제골을 뽑았다. 발렌시아는 전반 40분 코너킥 찬스에서 파울리스타가 헤딩골로 동점을 이뤘다. ATM은 전반 43분 테예가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2-1로 앞서며 전반전을 리드했다. 

발렌시아는 후반 14분 프리킥 상황에서 콘도그비아가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뽑았다. 두 팀은 막판까지 치열한 공방을 펼쳤지만 결승골은 터지지 않았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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