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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도로교통국-안양시자원봉사센터, 안양 연간회원권 구매행렬 합류

기사입력 : 2020.02.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안양 제공.[OSEN=이균재 기자] 2020 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 판매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안양시 도로교통국과 안양시 자원봉사센터가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행렬에 합류했다.

지난달 20일부터 시작된 2020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 행렬에 안양시 도로교통국이 동참했다. 안양시 도로교통국 장두산 국장은 구매 릴레이에 동참한 뒤 “지난해 좋은 성적을 거둔 FC안양에 거는 기대가 크다. 가족들과 함께 자주 경기장에 찾아가 응원하겠다”고 응원을 보냈다.

안양시 자원봉사센터 역시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에 힘을 보탰다. 안양시 자원봉사센터 박양숙 소장은 “FC안양을 항상 가족처럼 생각하고 응원해왔다. 안양시 자원봉사센터가 2020년에도 FC안양의 연간회원으로서 자주 경기장에 방문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FC안양은 ‘VICTORY FCANYANG’이라는 슬로건을 2020 연간회원권에 삽입했다. 창단 최초 정규리그 3위 및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록한 2019 시즌의 변화들을 기회의 발판으로 삼아 더욱 강하고 끈끈한 승리를 팬들에게 선물하겠다는 의미다. 연간회원권에 삽입된 슬로건은 ‘승리의 순환’을 의미하는 뫼비우스의 띠를 디자인으로 형상화시켰다. ‘VICTORY FCANYANG’은 매 경기 승리를 넘어 K리그를 당당히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팀으로 성장하겠다는 FC안양의 각오가 담겨있다.

일반석 연간회원권은 티켓형과 카드형으로 구분해 판매한다. 구매자에게는 패키지박스(카드형 한정), 랜야드(카드형 한정), 마스크팩(3만원 상당), MD상품 10% 할인권 1매, 헤어 시술 및 피부관리 35% 할인권 1매, 엑스에너지 30% 할인권, 헐커스 50% 할인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해 일반석만 판매했던 FC안양 연간회원권에는 지정석이 추가됐다. 지난해 설치한 가변석의 인원제한(3486석)으로 인해 선착순으로 가변석에 입장해야 했던 관중들의 불편함을 해소시키고자 하는 의지다. 지정석 시즌권은 성인과 학생 구분 없이 통합 카드형으로 판매된다. 구매자에게는 일반석 카드형 구매자에게 주어지는 동일한 혜택이 주어지며, 지정석 패키지 교환권 1매(2020 시즌 유니폼, 2020 시즌 사인볼, FC안양 니트머플러)가 추가로 제공된다.

한편 FC안양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서 전남드래곤즈와 2020시즌 K리그2 첫 번째 경기를 치른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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