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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이 사람과 갈등은 사실…짜증이 났다

기사입력 : 2020.02.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메시: 이 사람과 갈등은 사실…짜증이 났다

메시: 이 사람과 갈등은 사실…짜증이 났다

메시: 이 사람과 갈등은 사실…짜증이 났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메시(33, 바르셀로나)가 불화설을 진화했다. 

최근 메시는 바르셀로나 수뇌부와 불화설에 휩싸여 팀을 떠날 수 있다는 말이 나왔다. 메시가 에릭 아비달 이사와 말다툼을 했다는 소문도 있었다. 

영국매체 ‘가디언’은 21일 메시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메시는 “나는 바르셀로나를 떠날 생각이 없다고 항상 말해왔다. 클럽이 나를 원하는 한 문제는 없을 것이다. 내가 바르셀로나를 떠나려 했다면, 재계약을 할때마다 구단에서 바이아웃에 대한 조항을 넣었을 것이다. 난 바르셀로나를 떠나지 않을 것이기에 그런 조항도 넣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의 전력에 대해서도 자신했다. 그는 “난 팀이 항상 최고의 전력을 갖추길 원한다. 팬들도 우리가 항상 그랬던 것처럼 우승후보로 남길 바란다. 나는 또 다른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라리가 우승 타이틀을 원한다”고 밝혔다.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전 감독의 경질 원인이 나태한 선수들에게 있다는 아비달의 말에 메시는 SNS에서 공개적으로 반박하며 논란이 컸다. 메시는 “그때 공격받았다고 느꼈기 때문에 반응을 한 것이다. 마치 내가 감독을 고르는 것처럼 비춰져 짜증이 났다. 나도 아비달의 말에 상처를 받았다. 이사진의 생각과 내 의견이 일치하지는 않았다”고 고백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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