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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부족 사태' 토트넘이 노리는 '새 영입 타깃'

기사입력 : 2020.02.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스트라이커 부족 사태인 토트넘이 프랑스 출신 공격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25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런던'에 따르면 토트넘은 프랑스 리그 1 아미앵에서 뛰고 있는 공격수 세루 기라시(24)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합의에 근접한 상태라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기라시는 리그 1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쾰른에서 아이맹으로 임대돼 13경기서 3골을 넣은 그는 이번 시즌 12경기에서 4골을 넣고 있다. 

다른 매체 '더 선'은 아미앵이 이번 여름 이적 계획을 위해 일찌감치 기라시를 처분하길 바라고 있다. 이적료는 2000만 파운드로 책정된 상태이며 충분히 그만한 가격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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