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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아길레온, K리그 최초 마스코트 반장...2위 대구 리카-3위 인천 유티

기사입력 : 2020.02.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프로축구연맹 제공

[OSEN=이승우 기자] K리그 초대 마스코트 반장으로 수원 삼성의 '아길레온'이 선출됐다.

수원의 마스코트 아길레온이 팬들이 선정한 K리그 최초의 '마스코트 반장'으로 뽑혔다. 대구FC의 ‘리카’가 간발의 차로 2위,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티'가 3위를 차지하며 부반장으로 선출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K리그 22개 구단의 마스코트들 중 최고의 마스코트를 선정하는 팬 투표를 '반장선거'라는 컨셉으로 17일 오전부터 25일 자정까지 진행했다.
 
그 결과 이번 이벤트에서 수원의 마스코트인 아길레온이 총 1만 7576표를 얻어 반장에 선출됐다. 이어서 대구의 리카가 총 1만 6086표, 인천의 유티가 4693표를 받아 2, 3위를 차지해 부반장 자리에 올랐다.
 
반장으로 선출된 아길레온에게는 특별 제작한 'K리그 마스코트 반장 완장'이 수여되며, 2020년 한 해 동안 K리그를 대표하는 마스코트로 그라운드를 누비게 된다.
 
연맹은 K리그 22개 구단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마스코트를 널리 알리고자 이번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 이벤트를 기획했다. 향후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를 매년 비시즌 기간에 진행하고, 전년도 투표 결과를 기준으로 기호를 부여하는 등 이번 행사를 정착시킬 예정이다./raul164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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