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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 AFC 한국 홈경기도 연기...서울은 확정 - 울산은 27일 통지

기사입력 : 2020.02.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인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될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FC서울-치앙라이유나이티드전이 연기된다.

프로축구연맹은 26일 "3월 3일 예정된 AFC챔피언스리그 서울과 치앙라이 경기가 연기됐다"고 전했다. AFC가 서울의 AFC챔피언스리그 홈경기 연기를 공문으로 통보했고 경기 일정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서울은 다음달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앙라이 유나이티드와 2020 AFC챔피언스리그 E조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됨에 따라 연맹은 지난 24일 긴급 이사회를 통해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K리그 개막전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또 이번 이사회에서 AFC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각 구단들의 홈경기를 당분간 무관중 경기로 치를 것을 권고해 서울은 치앙라이전을 무관중 경기로 치를 예정이었지만 AFC의 결정으로 인해 치앙라이전이 연기됐다.

한편 연맹은 "3월 4일 예정된 울산과 퍼스 글로리의 경기 연기 여부는 내일(27일) 중 통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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