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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여자농구 누가 지휘할까?’ 이문규 감독 후임 공모로 결정

기사입력 : 2020.02.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서정환 기자] 도쿄올림픽에서 여자농구대표팀을 이끌 수장은 누굴까.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성인 여자농구대표팀을 지휘할 지도자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한다고 발표했다. 

특이사항이 있다. 감독과 코치가 2인 1조로 함께 지원을 해야 한다. 전문스포츠지도사 2급 이상의 자격증을 소유한 농구지도경력 5년 이상의 지도자들이 지원자격을 갖게 된다. 

선발기준은 지도자 및 선수로서 경력 및 능력, 국내 및 국제대회 수상경력, 국가대표팀 운영계획 및 비전, 리더십 및 팀 장악력, 농구에 대한 열정과 투철한 국가관 등이다. 

공모가 마감되면 경기력향상위원회가 서류심사를 거쳐 후보를 추천하면 협회 이사회에서 감독과 코치를 최종 확정하게 된다. 계약기간은 오는 8월 도쿄올림픽 종료 후 귀국까지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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