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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 '동포지션 최고 연봉' 받는다, 리버풀 '160억 ↑' 재계약 준비

기사입력 : 2020.02.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이 선수 '동포지션 최고 연봉' 받는다, 리버풀 '160억 ↑' 재계약 준비

이 선수 '동포지션 최고 연봉' 받는다, 리버풀 '160억 ↑' 재계약 준비

이 선수 '동포지션 최고 연봉' 받는다, 리버풀 '160억 ↑' 재계약 준비


[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버질 반 다이크. /사진=AFPBBNews=뉴스1
버질 반 다이크. /사진=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리버풀이 팀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29)를 세계 최고 연봉을 받는 수비수로 만들 것으로 보인다.

28일(한국시간) 영국의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리버풀은 반 다이크를 지키기 위해 재계약을 제시할 예정이며, 이에 수비수 부문 세계 최고 연봉을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수비수 부문 최고 연봉을 받는 선수는 유벤투스(이탈리아)의 마티아스 데리흐트(21)로 기본 연봉 800만 유로(약 105억 원)에 옵션에 따라 최대 1200만 유로(약 160억 원)를 받고 있다.

보도가 사실이라면 반 다이크의 새로운 연봉은 데리흐트 보다 많아야 한다. 최소 연봉 160억 원이 될 가능성이 크다.

리버풀이 재계약을 준비하는 이유는 반 다이크를 노리는 팀이 한 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앞서 영국의 더 선은 "유벤투스가 오는 여름 반 다이크 영입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반 다이크도 최근 "나는 내 모든 꿈을 이루고 싶다. 인생은 짧고 선수 경력도 길지 않을 수 있다. 지금은 리버풀에서 즐기고 있지만 미래를 멀리 내다 볼 수 없다"고 다소 애매모한 인터뷰를 남기기도 했다.

이에 리버풀은 엄청난 규모의 재계약을 준비해 반 다이크의 마음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세계 최고 수비수로 평가받는 반 다이크는 지난 2018년 리버풀과 5년 계약을 맺었다. 당시 이적료 이적료 7500만 파운드(약 1070억 원)였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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