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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KT, 한화생명전 탑 라인 선발로 ‘소환’ 김준영 선택

기사입력 : 2020.02.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임재형 기자] 시즌 초반 불안함을 딛고 3연승을 노리는 KT의 선택은 ‘소환’ 김준영이었다. 한화생명을 맞아 KT는 선발 탑 라이너로 지난 경기에 선발 출전했던 ‘레이’ 전지원 대신 김준영을 선택했다.

KT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0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스플릿 1라운드 경기에서 한화생명과 대결한다.

지난 23일 아프리카전 승리로 긴 연패의 터널을 탈출한 KT는 샌드박스까지 연이어 격파하며 2연승을 달성했다. 플레이오프 경쟁권의 첫 단추인 3승을 위해 KT는 선발 탑 라이너로 전지원 대신 김준영을 낙점했다. 김준영을 필두로 KT는 베스트 라인업인 ‘보노’ 김기범, ‘쿠로’ 이서행, ‘에이밍’ 김하람, ‘투신’ 박종익으로 로스터를 짰다.

27일 담원전에서 아쉽게 패배했던 한화생명은 재차 서부리그에 진입을 시도하기 위해 주전을 모두 내보냈다. 한화생명은 KT에 맞서 ‘큐베’ 이성진, ‘하루’ 강민승, ‘템트’ 강명구, ‘비스타’ 오효성, ‘리헨즈’ 손시우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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