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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배' 사하의 응원 ''래시포드, 넌 더 강해질 수 있어''

기사입력 : 2020.02.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AFPBBNews=뉴스1
마커스 래시포드./AFPBBNews=뉴스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루이 사하(41)가 마커스 래시포드(22)를 응원했다.

사하는 2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이브닝뉴스를 통해 "래시포드가 겪는 올해의 좌절은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나 역시 그랬다"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이번 시즌 리그 22경기 14골로 맨유의 공격을 이끌었다. 하지만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지난 1월 울버햄턴과의 FA컵에서 부상으로 16분 만에 교체아웃됐다. 검진 결과 피로골절 소견이 나왔다.

이후 정밀 검진한 결과 부상은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복귀 시점도 6주에서 시즌 아웃으로 늦춰졌다.

래시포드나 맨유에게는 너무나도 아쉬운 상황이다. 팀 선배였던 사하도 아쉬움을 전했다. 본인 역시 겪었던 경험을 전하며 충고도 전했다. 그는 "나는 지난 몇 경기 동안 래시포드가 보여준 경기력을 유지한다면 그는 더욱 강해질 것이다.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강해질 것에 의심하지 않는다"면서 "래시포드는 아직 어리다. 그래서 모든 것들이 동기부여로 작용할 수 있다. 경기와 팀 동료들을 보면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또 나아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는 시간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심혜진 기자 cherub032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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