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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기사입력 : 2020.03.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넷마블 제공.

[OSEN=고용준 기자] '리니지2 레볼루션'가 최초의 PK서버 '기요틴'을 시작한다.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네오)>에 최초 PK(Player Killing)서버 '기요틴'을 26일 오후 3시 오픈한다고 밝혔다.

최초로 오픈하는 PK(Player Killing) 서버는 이름대로 이용자간 전투, 혈맹 전쟁에 특화된 서버로 PK 패널티, 혈맹전쟁 시간 조절, 단 하나의 성(城)등으로 혈맹들의 치열한 전투가 예상된다.

PK서버 '기요틴'에서 캐릭터를 생성하면 ▲400레벨▲2차 전직 완료▲400만 전투력▲각성 완료된 30강 UR 등급 무기/방어구/장신구 풀세트(특성레벨 10과 40레벨)가 갖춰져 이용자들은 성장 시간을 줄이고 바로 PK를 즐길 수 있다.

PK서버 내에서 PK 패널티는 기존 서버와 다른 정책으로 운영된다. PK 패널티를 받기까지 PK 수치가 훨씬 완화되고 카오 상태가 되면 공격력이 더 강해지는 버프가 부여된다.

혈맹 전쟁은 대기 시간 단축, 항복 불가 시간, 전쟁 소강 시간 등이 대폭 달라진다. 특히, PK서버에 존재하는 단 하나의 성인 '오렌성'을 차지하기 위한 혈맹들의 전쟁이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요틴의 '오렌성'은 공성보상과 세금이 기존 서버들과 다르며, 차지하면 '마검 자리체의 파편'의 주인이 되는 특권을 누릴 수 있다. '마검 자리체의 파편'은 오렌성을 점령한 혈맹원들만 장착할 수 있고, 고유의 버프 효과가 적용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PK 서버 단독 이벤트를 실시한다. PK서버에서 1레벨만 올려도 SR등급(희귀) 무기를 획득할 수 있고, 매일 도전 과제를 수행하면 기본 장착 장비와는 다른 특성 4종의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PK 서버에서 최초로 오렌성/요새를 획득하거나, 최고레벨 달성, 클래스 별 최고 전투력 달성 등을 경험한 이용자에게는 레드 다이아(게임재화) 30,000개 등을 각각 증정하고, 기요틴 서버만의 특별한 칭호가 부여될 예정이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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