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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언젠가는 친정팀 바르셀로나 감독 맡고 싶다”

기사입력 : 2020.03.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사비 에르난데스(40, 알 사드)가 미래 바르셀로나 감독직을 희망하고 있다. 

최근 바르셀로나는 에릭 아비달 이사와 리오넬 메시가 불화를 일으켰다. 바르셀로나는 레전드인 사비의 사령탑 선임을 추진했으나 무산됐다. 그리고 대신 키케 세티엔 감독이 선임됐다. 

사비는 스페인매체 ‘라 방구아디아’와 인터뷰에서 “언젠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 감독을 하고 싶다. 그 생각을 하면 흥분된다. 내가 원하는 선수들을 데려오고 싶다. 하지만 0에서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구상했다. 

사비는 세르쥬 나브리와 제이든 산초 같은 선수들을 데려오고 싶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최근 바르셀로나의 불화설을 의식한 듯 “나는 자신감과 충성심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싶다. 라커룸에 독이 되는 사람은 없어야 할 것”이라 꼬집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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