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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기사입력 : 2020.03.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인환 기자] 창단 첫 시즌을 비교적 성공적으로 보낸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이 코로나 19 사태로 인하여 잔여 리그가 조기 종료 됨에 따라 발빠르게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BNK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WKBL 최고의 테크니션이었던 또 한명의 레전드 변연하 신임 코치를 추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변연하 코치는 WKBL 출범이후 1999년부터 2015~16리그까지 총 644경기(PO포함)에 출전하면서 통산 22,034.25분(평균34.21분) 출장, 9,498득점(평균14.75점), 통산 3점 성공율 평균 35.0%(1,237성공/3,534시도)을 역대 포워드 중 최고의 기록을 남겼다.

은퇴 후 미국 스탠포드 여자대학농구팀에서 2년간 지도자 연수를 마치고, 작년 7월 귀국한 변연하 코치는 지난 시즌 부산MBC 여자프로농구 해설 위원으로 활약하였다.

자타 공인 WKBL 최고의 득점력을 자랑하던 변연하 코치의 영입으로 BNK썸 선수들의 1대1 개인 기술과 3점슛 성공률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원 여성으로 코칭스탭을 구성하여 여자프로농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는 BNK썸 여자프로농구단으로서는 유영주 감독을 비롯하여 가드 최윤아 코치와 센터 양지희 코치에 이어 포워드 출신인 변연하 코치의 합류로 기존 3명에서 4명으로 보강함에 따라 WKBL 출신 포지션 별 최강의 코칭스탭을 구성하게 됐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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