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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또 베테랑 안 잡는다, 9년 뛴 이 선수에 1년 계약 고수

기사입력 : 2020.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토트넘 또 베테랑 안 잡는다, 9년 뛴 이 선수에 1년 계약 고수

토트넘 또 베테랑 안 잡는다, 9년 뛴 이 선수에 1년 계약 고수

토트넘 또 베테랑 안 잡는다, 9년 뛴 이 선수에 1년 계약 고수

[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얀 베르통언. /사진=AFPBBNews=뉴스1
얀 베르통언. /사진=AFPBBNews=뉴스1
이번에도 토트넘(잉글랜드)은 베테랑과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지난 달 31일(한국시간) 영국의 풋볼 인사이더에 따르면 토트넘은 팀 수비수 얀 베르통언(33)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했지만 양 측은 합의에 실패했다고 한다.

계약기간에서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계약기간 1년 연장을 제시했지만, 베르통언은 최소 2년 연장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베르통언은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해 보인다.

토트넘과 베르통언의 계약기간은 오는 6월까지다.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베르통언은 이적료 없이 팀을 옮길 수 있다. 토트넘의 동의를 구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 베르통언은 친정팀 아약스(네덜란드), 인터밀란(이탈리아) 등과 연결되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해에도 베테랑 공격수 페르난도 요렌테(35)를 잡지 않았다. 상황이 비슷했다. 그때도 요렌테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나폴리(이탈리아)로 이적했다. 베르통언도 같은 처지에 놓일 가능성이 있다.

베르통언은 2012년 아약스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약 9년간 팀을 위해 헌신했다. 하지만 조만간 토트넘 생활을 마무리 짓고, 새로운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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