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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아구에로 대체자로 이 선수 낙점... 이적료 3000억 전망

기사입력 : 2020.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맨시티, 아구에로 대체자로 이 선수 낙점... 이적료 3000억 전망

맨시티, 아구에로 대체자로 이 선수 낙점... 이적료 3000억 전망

맨시티, 아구에로 대체자로 이 선수 낙점... 이적료 3000억 전망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대체자로 해리 케인을 점찍었다. 

미러는 1일(한국시간) "케인이 토트넘을 떠날 수도 있다고 발언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유벤투스가 경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맨시티는 아구에로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케인을 원하고 있다. 지난 2011년 맨시티에 입단한 아구에로는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30대가 되면서 그의 대체자를 찾아야 할 상황이 됐다. 맨시티는 아구에로의 대체자로 케인을 점찍고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케인은 이미 영국 언론을 통해 토트넘을 떠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그는 최근 "난 야망있는 선수다. 더 나아지길 원한다. 내가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팀의 환경도 중요하다. 무조건 토트넘에 남겠다거나 이적하겠다는 것도 아니다”라며 이적을 암시했다. 

케인은 지난 2018년 토트넘과 6년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경질된 상황에서 계약기간을 다 마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물론 맨시티의 영입은 난관이 많다. 특히 이적료가 큰 문제다. 토트넘은 케인을 2억 파운드(3000억 원)의 이적료 책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시티가 케인 영입을 위해 써야할 돈이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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