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스포츠일반

비셀 고베, 코로나19 확진자로 폐쇄... J리그 재개 불투명

기사입력 : 2020.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일본 J리그 재개가 미뤄질 전망이다. 

산케이 스포츠는 1일 비셀 고베의 훈련장이 코로나19 확진자 발견으로 인해 폐쇄됐고 J리그는 1일 실행위원회를 통해 리그 재개에 대한 논의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J리그 비셀 고베는 지난달 30일 수비수 사카이 고토쿠(29)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J리그 소속으로는 첫 사례다.

현재 비셀 고베는 팀 주요 시설을 폐쇄했다. 오는 6일까지 팀 훈련을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다. 
 
5월 9일 리그 재개를 추진했던 J리그는 이번 사태로 인해 다른 결정을 해야 할 상황에 놓이게 됐다.       / 10bird@osen.co.kr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