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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후 자가격리 중인 손흥민 근황 공개

기사입력 : 2020.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귀국 후 자가격리 중인 손흥민 근황 공개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홈트레이닝을 통해 재활을 펼치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달 31일 SNS에 “안전하게 지내자”라는 글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자가격리 중 홈트레이닝 사진·영상을 공개했다.

훈련 영상 속 손흥민은 오른팔에 수술 자국이 선명하지만 2단 줄넘기를 하는 등 골절상에서 많이 회복했다. 다양한 자세로 스트레칭을 하면서 고무줄로 근력을 키우기도 했다.

지난 2월 아스톤빌라와 경기서 오른팔 골절 부상을 당했던 손흥민은 한국에서 수술한 뒤 영국으로 복귀했다. 자가격리 후 재활을 펼치고 있던 그는 영국내 코로나 19 확산으로 구단 동의하에 귀국했다. 

지난 28일 귀국한 손흥민은 자택서 2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내외국민 관계없이 유럽발 입국자의 경우 2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하는 정부 방침에 따른 것이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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