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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를 읽는 시간’ K리그 스토리 출간

기사입력 : 2020.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우충원 기자] K리그를 테마로 한 서적이 출간됐다. ‘K리그를 읽는 시간.’ 신문사 축구 기자들이 ‘K리그 스토리’를 심층 탐구해 리그의 매력과 가능성을 탐구한 책이다.

K리그를 읽는 시간은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는 ‘K리그는 진화한다’, 2부는 ‘K리그 사람들’, 3부는 ‘한국프로축구사’다. 1부에선 구단·선수·팬의 관점을 모두 반영해 발전 중인 K리그의 현황을 짚었다. 이어 2부에선 각자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K리그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마지막 3부에선 한국 프로 축구 역사를 전반적으로 다루며 주요 포인트들을 정리했다.

책의 저자 김형준 한국일보 기자는 “K리그는 상대적으로 빠른 시점에 자생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다. 구단마다 편차는 있겠으나, 21세기 들어 일본에 밀리고 중국에 받히는 과정에서 얻은 충격은 구단 및 리그 운영 경쟁력을 들여다보는 좋은 자극제가 됐다”라고 K리그의 발전 가능성을 밝게 점쳤다. / 10bird@osen.co.kr

[사진] 북콤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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