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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학, '애제자 양동근 은퇴' ''한쪽이 떨어져 나가는 것 같다'' [일문일답]

기사입력 : 2020.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형준 기자] ‘현대모비스의 심장’ 양동근이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은퇴기자회견을 가졌다.

양동근이 유재학 감독과 포옹을 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31일 “양동근이 현역선수생활에서 물러나 미국연수를 거쳐 지도자의 길을 간다”고 발표했다. FA 신분을 얻은 양동근은 코로나19 사태로 프로농구 시즌이 조기 종료된 후 코칭스태프 및 프론트와 협의를 거쳐 은퇴를 결정했다. /jpnews@osen.co.kr

[OSEN=KBL센터, 우충원 기자] "한쪽이 떨어져 나가는 것 같다". 

양동근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KBL(한국농구연맹)센터에서 은퇴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양동근의 영원한 스승 유재학 감독도 함께했다. 유 감독은 양동근의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과 짧은 인터뷰를 실시했다. 

유재학 감독은 "한 쪽이 떨어져 나간 것 같다"라며 애제자의 은퇴에 대해 아쉬운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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