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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쉬고 내쉬고''...호날두, ''집에서 의료진들을 돕자''

기사입력 : 2020.04.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SNS

[OSEN=강필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리그가 중단된 가운데 온라인 활동을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호날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계속 움직이자"는 글과 함께 '#stayhomesavelives'라는 태그를 달았다. 동시에 자신의 복근을 강조한 사진을 함께 올려 눈길을 끌었다. 

호날두는 바로 전 "전 세계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 순간, 우리의 건강,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 등 중요한 것들에게 감사하자"면서 "집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싸우고 있는 모든 의료진들을 돕자"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코로나19 사태로 호날두의 소속팀인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가 재정적인 악화로 인해 호날두가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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