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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 대신 지루 옹호한 그리즈만 ''프랑스 월드컵 우승 도운 좋은 선수''

기사입력 : 2020.04.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균재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바르셀로나)이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에 저격 당한 올리비에 지루(첼시)를 옹호했다.

벤제마는 최근 프랑스 대표팀서 한솥밥을 먹었던 지루에게 일침을 가했다. SNS 라이브 방송서 지루와 자신을 비교하는 팬의 질문을 받고 "포뮬러 1과 카트 레이싱을 헷갈리면 안된다. 내가 F1이라는 걸 안다”고 말했다.

벤제마와 지루는 오랜 시간 레블뢰 군단의 최전방 자리를 놓고 경쟁했다. 마지막에 웃은 건 지루였다. 벤제마가 선수단 내 불화로 대표팀과 멀어진 사이, 지루는 2018 러시아 우승컵을 안았다.

벤제마, 지루와 함께 프랑스 대표팀서 연을 맺었던 그리즈만은 러시아 월드컵 우승을 합작한 지루의 손을 들어줬다. 그는 한 영상 플랫폼을 통해 “내가 곤경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완전히 대답할 수 없다”면서도 “난 지루를 정말 좋아하고, 그는 우리의 월드컵 우승을 도운 좋은 선수”라며 옹호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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