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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5대리그 피파울 베스트11 공개, '127회' 그릴리시 압도적 1위

기사입력 : 2020.04.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균재 기자] 잭 그릴리시(아스톤 빌라)가 유럽 5대리그서 가장 많은 파울을 당한 선수로 드러났다.

영국의 축구통계전문업체인 후스코어드 닷컴은 7일(한국시간) 2019-2020시즌 유럽 5대리그(프리미어리그, 프리메라리가, 분데스리가, 세리에A, 리그1) 피파울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그릴리시가 1위에 올랐다. 그는 총 127개의 파울을 당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팀파울의 34.6%에 해당되는 엄청난 수치다.

빌라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강등권(19위)에 머물러 있는 빌라서 군계일학의 기량을 뽐냈다. 26경기에 선발 출전해 7골 6도움을 기록하는 등 남다른 발재간으로 수비수를 농락했다.

프리미어리그의 대표적인 드리블러 윌프레드 자하(크리스탈 팰리스)가 94개로 2위에 자리했다. 나빌 페키르(84개, 레알 베티스)와 제임스 메디슨(81개, 레스터 시티)이 뒤를 이었다./dolyng@osen.co.kr

[사진] 후스코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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