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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북미 자회사 잼시티,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 일본 정식 출시

기사입력 : 2020.04.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넷마블 제공.

[OSEN=임재형 기자] 넷마블의 북미 지역 자회사 잼시티가 모바일 게임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를 일본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지난 2016년 첫 선을 보인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는 전세계 3000만 건의 다운로드 돌파 및 200억 회 이상 플레이 횟수 등을 기록하며 큰 성과를 얻은 바 있다. 이번 론칭에 앞서 잼시티는 지난 2018년 11월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 운영 및 개발에 대한 파트너십을 디즈니와 체결했다. 7일 일본 정식 서비스를 발표한 잼시티는 봄 시즌 ‘위니 더 푸’  이모티콘을 공개하고 4월 한달 간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는 3매칭 퍼즐에 수집 요소를 결합한 게임이다. 2000여 개의 디즈니, 픽사, 스타워즈 캐릭터 이모티콘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미션을 수행하고 게임 보상을 획득하면 된다. 디즈니의 ‘겨울왕국’ ‘알라딘’ ‘미키 마우스와 친구들’을 비롯해 픽사의 ‘몬스터 주식회사’ ‘토이 스토리’ 등의 이모티콘을 수집할 수 있다.

잼시티의 창립자이자 CEO인 크리스 디울프는 “미국에서 큰 사랑을 받은 ‘디즈니 이모지 블리츠’를 세계 2위 모바일 게임 시장인 일본에 정식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일본 디즈니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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