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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호날두, 헤어스타일만 서로 바꿔봤습니다...

기사입력 : 2020.04.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우종 기자]
리오넬 메시(왼쪽)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서로가 상대방의 헤어 스타일을 하고 있다.(합성 사진). /사진=시나스포츠 캡처
리오넬 메시(왼쪽)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서로가 상대방의 헤어 스타일을 하고 있다.(합성 사진). /사진=시나스포츠 캡처
'세기의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와 리오넬 메시(33·FC바르셀로나)가 헤어 스타일만 바꾼다면 어떤 모습일까.

중국 매체 시나 스포츠는 10일 BR 풋볼을 인용, "라이벌끼리 헤어 스타일을 바꿔도, 메시와 호날두는 여전히 스타일이 멋지다"면서 둘이 함께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호날두와 메시는 환하게 웃고 있다. 눈길을 끄는 건 그들의 헤어 스타일. 메시는 가운데 머리를 한껏 세웠다. 이는 호날두가 자주 하는 헤어 스타일이다.

반면 호날두는 메시가 즐겨 하는 헤어 스타일을 한 채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물론 각각 진짜 자신의 머리가 아닌 상대방의 머리를 합성한 사진이다. 합성 사진이긴 하지만 상당히 퀄리티가 높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밖에 카를로스 벨라(31·로스앤젤레스 FC)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9·AC 밀란), 아르센 벵거(71) 전 아스날 감독과 조제 무리뉴(57) 현 토트넘 감독의 헤어 스타일을 바꾼 합성 사진도 있었다. 공통적인 건 다들 외모가 출중해 어떤 헤어 스타일도 소화한다는 것.

반면 과르디올라(49) 현 맨체스터 시티 감독과 지네딘 지단(48) 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헤어 스타일이 서로 바뀌어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카를로스 벨라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오른쪽), 벵거 전 아스날 감독과 무리뉴 현 토트넘 감독(오른쪽), 펩 과르디올라 현 맨체스터 시티 감독과 지네딘 지단 현 레알 마드리드 감독(오른쪽). /사진=시나스포츠 캡처
(위에서부터 아래로) 카를로스 벨라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오른쪽), 벵거 전 아스날 감독과 무리뉴 현 토트넘 감독(오른쪽), 펩 과르디올라 현 맨체스터 시티 감독과 지네딘 지단 현 레알 마드리드 감독(오른쪽). /사진=시나스포츠 캡처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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