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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 느린 바르사, '무캐기'로 멀어지는 라리가 우승

기사입력 : 2020.07.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인환 기자] 좋게 말하면 경험이 풍부한, 나쁘게 말하면 그냥 늙은 FC 바르셀로나였다.

FC 바르셀로나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라리가 33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홈경기서 2-2 무승부에 그쳤다.

이날 무승부로 바르사는 3경기 연속 무승부로 승점 70점으로 한 경기 덜 치른 선두 레알 마드리드(승점 71) 추격에 실패했다. 아틀레티코는 승점 59점으로 3위에 위치했다.

리그 중단전까지 선두였던 바르사는 세비야전(0-0 무)과 셀타비고전(2-2 무)에서 다시 한 번 무승부에 그치며 레알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경기도 경기지만 바르사는 아르투르 트레이드를 두고 선수단 라커룸 분위기까지 깨졌다. 키케 세티엔 감독이 아르투르를 두고 "생각보다 성장하지 못한 선수"라고 폄하한 것이 도화선이 됐다.

셀타비고전서 팀 대표인 리오넬 메시가 세티엔 감독과 에데르 사라비아 수석코치를 무시하기도 했다. 라커룸서 선수들이 세티엔 감독에게 큰 불만을 나타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아르투르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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