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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초점] ‘서비스 15주년’ 서든어택… 순항 비결 ‘FPS 장르에 충실’

기사입력 : 2020.08.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넥슨 제공.

[OSEN=임재형 기자] 넥슨의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이’ 15주년을 맞는 업데이트에서 FPS 장르 본연의 재미에 충실하며 순항하고 있다. 넥슨에 따르면 1탄 ‘서든패스 2020 시즌3-호크’와 2탄 ‘에이스 모드’는 각각 성장, 승리의 재미를 담아내며 이용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든어택의 올 여름 PC방 최고 순위는 5위, 점유율은 5%를 기록했다.

더불어 넥슨은 ‘서든어택’에 핵 배심원단 ‘길로틴 시스템’을 기용해 실시간에 가깝게 대응 중이다. ‘길로틴 시스템’은 성장, 승리를 방해하는 비정상적인 게임 행위를 이용자로 구성된 배심원단이 처단하는 시스템이다. 불법 프로그램 사용률을 낮추는데 크게 기여해 이용자가 게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넥슨의 ‘서든패스’는 ‘서든어택’의 흥행을 주도한 큰 축 중 하나다. 성장이라는 재미와 함께 시즌을 거듭할수록 몰입도 높은 콘텐츠가 되고 있다. 넥슨은 ‘서든패스 2020 시즌3-호크’에서 처음으로 스토리를 입혔다. ‘서든어택’ 대표 캐릭터이자 반군 세력의 주축인 ‘잔 호크’ 체포 작전에 딸 ‘쥬디스 호크’가 투입되는 것으로 전개된다. 이에 ‘쥬디스 호크’가 새로운 외형과 함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번 시즌의 핵심 보상은 주인공 ‘쥬디스 호크’에 맞춰져 있다. 넥슨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도입 만 1년을 맞은 ‘서든패스’는 스토리와 보상에 힘입어 꾸준히 이용자들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다. 넥슨은 “유료 ‘서든패스’를 소지하고 시즌에 참여 중인 이용자들도 첫 시즌 대비 2배 이상 증가 추세다”고 전했다.

넥슨 제공.팀 기반 1대1 승자연전 매치 ‘에이스 모드’는 승리하는 재미에 집중한 콘텐츠다. 이전 매치에서 승리한 플레이어는 남은 체력과 방어력을 유지한 채 다음 매치에 다시 출전하며, 패배할 때까지 플레이를 지속할 수 있다. 각 매치는 적군을 제압하거나 폭탄을 폭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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