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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도움-드리블 1위' 메시, 2019-20시즌 유럽 5대리그 올해의 선수 선정

기사입력 : 2020.08.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후스코어드.

[OSEN=이균재 기자] 축구신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2019-2020시즌 유럽 5대리그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유럽축구통계전문업체인 후스코어드닷컴은 지난 5일(한국시간) 2019-20시즌 유럽 5대리그 올해의 선수-팀을 선정해 발표했다.

메시는 이 통계업체가 뽑은 유럽 5대리그 올해의 선수에 통산 9번째 이름을 올렸다. 메시는 올 시즌 올 시즌 스페인 라리가 33경기서 25골 21도움을 기록, 3년 연속 라리가 득점왕과 도움왕을 동시 석권했다. 

메시는 지난 시즌 유럽 5대리그서 도움과 평점(8.71)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경기당 드리블(5.5회)도 가장 많았다. 경기당 슈팅은 4.8개로 2위였다.

올해의 팀은 4-4-2 포메이션으로 꾸려졌다. 최전방 투톱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와 티모 베르너(첼시)가 자리했다.

2선엔 메시를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가 포진했다.

포백 수비진은 히카르두 페레이라(레스터 시티),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 제임스 타코우스키(번리), 알폰소 데이비스(뮌헨)로 구성됐다. 골문은 제스 요로넨(브레시아)의 몫이었다./dolyng@osen.co.kr

[사진] 후스코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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