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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금 언급' 지단, ''베일이 뛰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베일 명단 제외

기사입력 : 2020.08.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베일이 뛰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시티 오브 맨체스터에서 열릴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펼친다. 맨체스터 시티와 대결을 펼치는 레알 마드리드는 1차전서 1-2 패배를 당했기 때문에 원정서 2골 이상 기록해야 한다. 

레알 마드리드 지네딘 지단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7일 엔트리를 발표했다. 가레스 베일과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제외된 가운데 지단 감독은 베일의 제외 이유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했다. 

지단 감독은 경기 전 언론과 인터뷰서 "개인적으로 베일과 이야기를 나눴고 그는 뛰고 싶어하지 않았다"면서 "베일과 나 사이에는 여전히 남은 것이 많다. 뛰고 싶지 않다고 말했기 때문에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이미 베일은 시즌 최종전인 레가네스와 경기서도 출전하지 않았다. 그리고 UCL 경기에도 참가하지 않는다.

그동안 베일은 여러가지 논란을 일으켰다. 지단 감독은 직접 이야기를 나눌 정도로 해결책에 대해 고민하고 있지만 선수가 직접 출전하고 싶지 않다면서 안타까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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