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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복판인데 풍덩~!' 즐라탄은 상남자, 크루즈 꼭대기서 다이빙

기사입력 : 2020.08.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사진=AFPBBNews=뉴스1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사진=AFPBBNews=뉴스1
'상남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9·AC밀란)는 바다 한복판에서도 두려움이 없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브라히모비치는 크로즈선 꼭대기에서 서 있다가 양팔을 들어 올린 뒤 바다로 풍덩 뛰어들었다. 멈칫하는 동작이 전혀 없었다. 이브라히모비치의 대담함을 볼 수 있는 장면이었다.

지난 6일 영국의 더선에 따르면 이브라히모비치는 휴식기를 통해 크루즈선 휴가를 즐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휴가 중에도 개인훈련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바다로 뛰어든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사진=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인스타그램 캡처
바다로 뛰어든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사진=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스웨덴 출신의 공격수 이브라히모비치는 올 시즌 18경기에서 10골 5도움을 기록했다. 소속팀 AC밀란은 리그 6위를 차지해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진출 티켓을 따냈다. 양측은 계약기간이 만료된 상태지만, 조만간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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