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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초점] ‘언택트 문화’ 확산… 미소 지은 ‘웰메이드’ 모바일 스포츠 게임

기사입력 : 2020.08.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넥슨 제공.

[OSEN=임재형 기자]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에 ‘웰메이드’ 스포츠 장르 게임들이 하나둘씩 등장해 스포츠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PC, 콘솔 플랫폼의 영향력이 높았던 축구, 농구, 야구 등 스포츠 게임들이 기술의 발전으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짜릿함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세밀한 조작감, 원작 IP(지식재산권)의 인기는 모바일 스포츠 게임 흥행의 원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언택트 문화’ 확산은 모바일 스포츠 게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게임을 실행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에 탄탄한 게임성의 스포츠 게임들이 출시되자 스포츠 팬들은 운동을 직접 즐기지 못한 아쉬움을 모바일 스포츠 게임으로 달래고 있다.

이에 넥슨이 지난 6월 10일 론칭한 ‘피파모바일’은 언제 어디서든 축구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는 차별점으로 축구 팬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29일 동명의 인기 IP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디엔에이의 ‘슬램덩크’는 많은 관심을 얻으면서 순항 중이다. 스포츠 게임 강자 컴투스의 장수 IP ‘컴투스프로야구 2020’은 안정적인 인기를 유지하며 모바일 대표 야구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방대한 ‘공식 라이선스’… 현실성 높인 ‘피파모바일’

넥슨의 ‘피파모바일’은 36개 리그, 650개 이상의 클럽, 1만 7000명 이상의 실제 선수가 포함된 피파의 ‘공식 라이선스’를 보유한 유일의 모바일 축구 게임이다. 하이퀄리티의 그래픽 및 조작감도 갖췄다. 이처럼 넥슨은 현실성을 높여 이용자들이 모바일 기기만 있으면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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