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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대응 선언한 T1 CEO 조 마쉬, ''선수단 정신 건강과 안전, 최우선''

기사입력 : 2020.08.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라이엇게임즈 플리커.

[OSEN=고용준 기자] 한화생명 사무국의 발표는 시작에 불과했다. T1의 CEO 조 마쉬도 개인 SNS를 통해 선수단 보호를 선언했다. 조 마쉬는 경기 직후 공식적인 프로게임단 공지까지 예고했다. 

조 마쉬는 9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개인 SNS에 최근 팬들의 비판을 넘어선 지나친 비난에 대해 팀 차원의 대응을 공지했다. 

조 마쉬는 "경기 후에 공식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우리의 선수, 코치, 스태프들의 정신 건강과 안전은 우리의 최우선 과제"라며 "팬들이 공식 성명을 보지 않는다고 해서 T1이 개인적으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주기를 바란다"며 강력한 대응 의지를 피력했다. 

T1 LOL팀은 9일 팀 다이나믹스와 2라운드 경기를 앞둔 상황. 8일 기준으로 10승 4패 득실 +11로 정규 시즌 중간 순위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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