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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덕후] 농구게임 초보가 접한 NBA 2K21, ‘그래픽에 미소… 조작은 글쎄’

기사입력 : 2020.09.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2K 제공.

[OSEN=임재형 기자] 북미의 4대 스포츠(야구 농구 미식축구 아이스하키) 중 농구 종목을 대표하는 게임인 ‘NBA 2K 시리즈’의 최신작, ‘NBA 2K21’이 전세계 시장에 상륙했다. 대표작 답게 ‘NBA 2K21’은 퀄리티 높은 농구 시뮬레이션 게임을 원했던 유저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전망이다. 다만 지나치게 어려운 조작은 처음 시작하는 유저에게 큰 장벽이 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2K는 농구 시뮬레이션 게임 ‘NBA 2K21’을 PC(스팀),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 원,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을 통해 출시했다. 지난 1999년 EA의 ‘NBA 라이브 시리즈’의 대항마로 출시된 ‘NBA 2K 시리즈’는 탄탄한 게임성에 힘입어 유저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이후 ‘NBA 2K 시리즈’는 20년이 넘게 장수하며 대표 프랜차이즈 게임으로 뛰어올랐다.

농구게임을 최신작인 ‘NBA 2K21’로 처음 접하게 된다면 실제 선수, 경기장을 기반으로 한 그래픽은 확실한 강점으로 다가올 공산이 크다. 르브론 제임스(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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