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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메시보다 더 많이 번다’ 네이마르, 푸마와 연간 347억 원 후원계약

기사입력 : 2020.09.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네이마르(28, PSG)가 푸마와 스포츠 역사상 최고액 계약을 맺었다. 

‘더선’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푸마의 축구화를 신는 조건으로 연간 2300만 파운드(약 347억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리오넬 메시가 아디다스와 맺은 연간 1800만 파운드(약 272억 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나이키와 맺은 연간 1500만 파운드(약 226억 원)를 크게 웃도는 역대최고규모다. 

네이마르는 나이키와 지난 11년간 후원계약을 맺어왔다. 네이마르는 나이키에게 연간 1100만 파운드(약 166억 원)를 지원받았다. 축구화를 갈아신고 네이마르는 수입이 두 배이상 뛴 셈이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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