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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채울 특별한 랜선+타악 응원...FA컵 전북 승리에 힘 보탠다

기사입력 : 2020.09.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전북 제공

[OSEN=이승우 기자]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의 전주성에서 특별한 응원이 펼쳐진다.

전북은 23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0 하나은행 FA CUP 4강 성남FC와 경기를 치른다. 이날 선수들의 승리를 위해 특별한 타악응원이 펼쳐진다.

전북은 지난 20일 부산과 홈경기부터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에 특별 패널 88개를 설치해 랜선응원을 실시했다.

많은 팬들은 유니폼을 입고 랜선응원에 참여해 온라인으로 ‘집관’하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승리를 염원했다.

랜선응원에 힘입어 부산전 2-0 완승을 거둔 전북은 타악응원을 추가적으로 실시해 선수들에게 힘을 전하고 팬들과 소통한다.

타악응원은 프리스타일 마칭 퍼포먼스 팀인 ‘지그재그’가 펼치는 연주로 전북현대 응원가를 비롯해 득점 시 응원가등 다양한 타악응원으로 전주성을 달굴 예정이다.

전북 구단은 올 시즌 잔여 홈경기에서 랜선응원과 타악응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K리그와 FA컵 챔피언에 오를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쏟을 계획이다.

한편, ‘지그재그’는 관악기와 타악기의 조합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 최고의 실력을 갖춘 스트릿밴드로 유명하다. /raul1649@osen.co.kr[사진] 전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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