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스포츠일반

[토토투데이]농구팬 37%, “창원LG-안양KGC, 치열한 박빙 승부”

기사입력 : 2020.09.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2020 KBL컵대회 창원LG-안양KGC전 대상 농구매치 20회차 중간집계 결과

LG, KGC 양팀 모두 80점대 기록할 것...24일(목) 오후 3시 50분 발매 마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오는 24일(수) 오후 4시에 군산월명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 MG새마을금고 KBL컵대회 창원LG-안양KGC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매치 20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의 37.64%가 양팀의 10점 이내 박빙 승부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투표율을 살펴보면, 홈팀 창원LG의 승리 예상은 31.59%를 기록했고, 원정팀 안양KGC의 승리 예상은 30.77%로 나타났다.

전반전 역시 양팀의 5점 이내 박빙 예상이 40.82%로 가장 높았고, 안양KGC 리드 예상(30.61%), 창원LG 리드 예상(28.57%) 순이었다. 최종 득점대는 창원LG와 안양KGC 모두 80점대를 득점할 것이라는 예상이 12.33%로 1순위를 차지했다.

KBL컵대회에서 C조에 속해 있는 창원LG와 안양KGC가 격돌한다. 양팀은 모두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나란히 1승씩을 챙긴 팀들이다.

먼저, 창원LG는 지난 20일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99-93으로 승리했다. 조성원 감독의 프로 데뷔전 첫 승이었다. 올 시즌 변화가 예고됐던 창원LG는 컵대회에서 빠른 공격 농구를 보여줬다. 캐디 라렌이 공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