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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공은 둥글다. 변수를 만들고 싶다''(일문일답) [오!쎈 현장]

기사입력 : 2020.09.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고양, 우충원 기자]  "결과는 장담할 수 없다. 변수를 만들고 싶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는 10월 9일과 12일 열릴 축구 대표팀과 23세 이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김학범 23세 이하 대표팀 감독은 “오랜만에 인사를 드려 감사하다. 이발도 깨끗이 하고 팬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면서 “형만한 아우 없다는 말이 있지만 아우도 꽤 괜찮다는 말을 보여드리고 싶다. 1988 서울 올림픽전 형과 아우들의 대결이 있었다. 30여년만에 다시 이뤄지게 됐다. 무관중으로 경기를 펼치게 되어 팬들께서 축구에 대한 갈증을 잠시 해소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경기력으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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