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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구' 홀란드의 쾌남 질주...''이 선수랑 비교하면 누가 더 빠를까''

기사입력 : 2020.09.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인환 기자] 아마 진짜 눈 앞에서 저렇게 달려오는 사람이 있다면 도망치지 않을가. 엘링 홀란드(보르시아 도르트문트)의 훈련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지난 26일(한국시간) "엘링 홀란드는 세르히오 라모스를 따라서 비포장도로 전력 질주 훈련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최고의 선수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일까. 정상급 선수 홀란드와 라모스가 비슷한 훈련을 해서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레알의 주장 라모스는 상반신을 드러낸 채 휴가 기간 동안 비포장 트랙에서 오르막길을 빠른 속도로 달리는 훈련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축구계의 떠오르는 신성 홀란드도 비포장트랙 훈련에 도전했다. 그는 라모스와 비슷하게 상반신을 벗고 엄청난 스피드로 트랙을 전력 질주하는 모습을 보였다.

라모스(184cm)보다 더욱 큰 키와 육중한 체격인 홀란드(194cm)는 믿기지 않는 엄청난 스피드로 트랙을 가로 질렀다.

특히 머리에 두건처럼 두른 도르트문트 유니폼이 휘날리는 모습은 마치 야수를 떠올리게 한다. 이런 홀란드의 쾌남 질주는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마르카는 "라모스와 홀란드 모두 빨라 보인다. 그럼 과연 누가 더 빠를까"라면서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서 두 사람이 맞붙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라고 기대했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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