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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 1골 1도움' 맨유, 브라이튼과 리턴매치서 3-0 완승...카라바오컵 8강행

기사입력 : 2020.10.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리턴매치에서 완승을 거뒀다. 

맨유는 1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브라이튼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카라바오컵(EFL컵) 16강 경기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맥토미니, 마타, 포그바가 골맛을 봤다. 

맨유는 지난 라운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브라이튼을 만나 3-2로 진땀승을 거뒀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후에야 비디오판독을 통해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가까스로 승리했다. 

맨유는 브라이튼과 연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리그와 달리 2진급 선수들을 내세웠지만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뒀다.

브라이튼에선 자한바크시, 기케레스, 막알리스테르, 벨트만, 몰룸비, 그로스, 베르나르두, 화이트, 덩크, 번, 스틸이 선발로 나섰다. 

맨유는 이갈로, 제임스, 반 더 비크, 마타, 프레드, 맥토미니, 윌리엄스, 린델로프, 바이, 달롯, 헨더슨으로 맞섰다. 

전반 18분 맨유는 이갈로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때린 슈팅이 옆그물을 때리며 아쉬움을 삼켰다.

브라이튼은 전반 23분 기습적인 슈팅으로 기회를 노렸다. 중앙에서 위치한 자한바크시가 논스톱 왼발 슈팅으로 위협했지만 헨더슨의 선방에 막혔다. 

맨유는 전반 44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마타의 프리킥을 맥토미니가 수비 라인을 깨뜨리고 헤더 슈팅으로 연결했다. 맥토미니의 골로 맨유는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 초반 브라이튼은 자한바크시가 부상으로 아웃됐다. 무페이가 대신 경기장에 투입됐다. 후반 22분 브라이튼은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오른쪽에서 연결된 크로스를 트로사르가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헨더슨이 막아냈다. 

후반 27분 마타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반 더 비크가 뒷꿈치로 내준 패스를 마타가 받아 깔끔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교체 투입된 포그바가 맨유의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후반 35분 페널티박스 밖 왼쪽 부근에서 때린 프리킥이 수비벽에 맞고 굴절되며 골대로 빨려들어갔다. 맨유는 추가시간까지 무실점을 유지하며 3-0 완승으로 경기를 매조지했다. /raul1649@osen.co.kr[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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