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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호날두 결장' 유벤투스, 키예프 2-0 격파... 첫 승

기사입력 : 2020.10.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코로나19로 호날두가 빠졌지만 유벤투스는 첫 승을 챙겼다. 

유벤투스는 21일(한국시간) 우크라이나 NSC 올림피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나모 키예프와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1차전서 2-0으로 승리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으로 결장한 가운데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로부터 임대된 모라타가 해결사 역할을 했다.

전반서 골을 터트리지 못한 유벤투스는 후반 1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램지의 힐 패스를 클루셉스키거가 내줬고, 이것을 모라타가 골로 연결하면서 1-0으로 앞섰다. 

또 후반 38분에는 모라타가 콰드라도의 패스를 득점으로 마무리 2-0을 만들며 승리를 챙겼다. 

유벤투스는 오는 29일 리오넬 메시가 있는 스페인 강호 바르셀로나와 조별리그 2차전 홈경기를 준비한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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