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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1골, 1도움’ 바르셀로나, 호날두 빠진 유벤투스 2-0 제압

기사입력 : 2020.10.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가 빠진 유벤투스는 바르셀로나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바르셀로나는 29일 새벽(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개최된 ‘20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 G조 2차전’에서 1골, 1도움을 올린 리오넬 메시의 활약으로 유벤투스를 2-0으로 제압했다. 2승의 바르셀로나는 1승 1패의 유벤투스를 제치고 조 선두에 올랐다. 

호날두가 코로나 감염으로 빠진 유벤투스는 모라타가 원톱에 섰다. 디발라가 2선에서 골을 노렸다. 바르셀로나는 그리즈만을 원톱으로 페드리, 메시, 뎀벨레가 뒤를 받쳤다. 

선제골은 바르셀로나가 터트렸다. 전반 14분 뎀벨레가 수비수 두 명을 제치고 오른발로 때린 슈팅이 수비수에 맞고 굴절된 뒤 골망을 흔들었다. 유벤투스는 불과 1분 만에 모라타가 역습에 나서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비디오 판독결과 오프사이즈에 의해 득점은 무효가 됐다. 

탄력받은 바르셀로나는 전반 23분 메시가 강력한 왼발슛을 터트렸지만 골대를 벗어났다. 바르셀로나가 1-0으로 전반전을 리드했다. 

유벤투스는 만회골을 터트렸다. 후반 10분 문전 혼전상황에서 모라타가 때린 왼발 발리슛이 그대로 골인됐다. 하지만 비디오판독 결과 이번에도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골은 무효처리됐다. 

메시는 후반 추가시간 안수 파티가 얻은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켜 승부를 마무리했다. 메시는 1골, 1도움으로 가장 빛났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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