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스포츠일반

'3분 출전' 이승우, 후반 막판 투입... 팀은 2-2 극적 무승부

기사입력 : 2020.11.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이승우. /사진=신트트라위던 SNS
이승우. /사진=신트트라위던 SNS
대한민국의 공격수 이승우(22)가 3분여를 소화했다.

이승우는 24일(한국시간) 벨기에 뢰번의 덴 드리프 경기장에서 열린 2020~2021 벨기에 퍼스트 디비전A 뢰번과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42분에 출전했다. 무언가를 보여주기에는 짧은 시간이었다. 이승우는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팀은 2-2로 비겼다.

전반을 1-1로 마친 신트트라위던은 후반 27분 역전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39분 나종이 동점골을 뽑아내 팀을 구해냈다. 이날 나종은 선제골을 비롯해 2골을 몰아쳤다.

한편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한 신트트라위던은 리그 16위에 랭크됐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