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스포츠일반

필룩스 유도단, 송대남 감독 안창림-조구함 男 유도팀 창단

기사입력 : 2020.11.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우충원 기자] 필룩스 그룹 23일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안창림(-73kg), 조구함(-100kg) 선수와 함께 현재 중국국가대표팀 총감독으로 있는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송대남 감독(남자 팀)을 신규 영입하고, 아시안게임 2연패와 2003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인 황희태 감독(여자 팀)과 함께 팀을 이끌게 되었다.

필룩스그룹은 지난 2018년 (재)블루나눔재단을 통해 국내 유일의 순수 민간기업 실업팀인 ‘필룩스 유도선수단’을 창단함으로서, 평소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노력하고 있는 비인기종목 선수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에 이루어진 팀 개편으로 필룩스 유도선수단’은 안창림(-73kg), 이문진(-81kg), 조구함(-100kg), 김성민(+100kg), 김잔디(-57kg), 한희주(-63kg) 등 내년에 개최되는 ‘2020 도쿄올림픽’ 유도 종목 전체 14체급 중 6체급에서 출전이 유력한 국가대표 선수들을 보유한 전국 최강의 팀으로 재도약 한다.

또한, 평소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비인기 종목 선수들과 은퇴 선수들에게 남몰래 선행을 베풀고 있는 배상윤 회장은, “흘린 땀에 비례하는 삶을 누리는 체육인 육성”이라는 확고한 팀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소속팀 선수들이 올림픽 도전에만 정진 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지원해 줄 것을 약속했다. /  10bird@osen.co.kr

[사진] 유도회 제공.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