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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44kg 감량’ 마이크 타이슨, “로이 존스 잡으러 간다”

기사입력 : 2020.11.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전성기는 한참 지났지만 입담은 여전했다. 마이크 타이슨(54)이 선전포고를 했다. 

타이슨은 오는 29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로이 존스 주니어(51)와 이벤트 매치를 치른다. 타이슨은 1986년 최연소 WBC 헤비급 챔피언에 올라 통산 50승2무6패, 44KO승을 기록한 ‘핵주먹’이다. 로이 존스 주니어 역시 4체급을 석권한 복싱전설이다. 

타이슨은 27일 치른 계체에서 220.4파운드(99.9kg)를 기록했다. 경기를 앞두고 무려 45kg가량 감량한 것. 로이 존스 주니어는 210파운드(95.3kg)를 기록했다. 

타이슨은 “난 펀치를 쏟아낼 것이다. 모든 것은 로이에게 달렸다. 내가 그를 잡으러 가겠다. 그가 날 걱정할 필요는 없다. 내가 갈 곳은 그의 앞밖에 없다”며 정면대결을 원했다. 

존스는 “내 전략에 대해 말해줄 수 없다. 내가 말해줘도 잘못된 것으로 들릴 것이다. 경기가 시작되면 알게 될 것”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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