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스포츠일반

오언이 직접 지목한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후보 TOP 4

기사입력 : 2020.12.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마이클 오언이 꼽은 우승 후보는 어디일까.

전 리버풀 및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오언은 3일(한국시간) BT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는 후보팀을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첼시, 토트넘 4개 팀으로 지목했다.

현재 리그 선두는 토트넘(승점 21)이다. 토트넘은 2위 리버풀과 나란히 6승 3무 1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있다. 3위는 첼시(승점 19)이며 맨시티(승점 15)는 11위로 처져 있다. 

오언은 "만약 원하지 않았던 팀이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시즌이 있다면 바로 이번 시즌이다. 가능성이 충분하다"면서 "그래도 리버풀, 맨시티, 첼시, 토트넘 4개팀으로 좁혀진다. 첼시는 대단한 기세를 올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언은 첼시가 세비야전에서 올리비에 지루의 포트트릭을 앞세워 4-0 완승을 거둔 데 대해 "첼시는 아주 좋아 보인다. 램파드 감독이 잘 준비했다"면서 "분명 프리미어리그에서 잘하고 있지만 유럽에서는 나르고 있다. 이날 첼시는 9명의 선수를 바꿨지만 여전히 좋았다"고 평가했다.

또 오언은 "지루는 첼시의 3번째 선발 공격수다. 이는 그들의 힘을 깊이있게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그는 인정받는 것보다 더 좋은 움직임을 갖고 있다. 마무리 장인이었다. 오늘밤은 지루가 클래스를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letmeout@osen.co.kr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