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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리는 현지 전망...손흥민 쓸까 말까

기사입력 : 2020.12.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균재 기자] 현지 언론들의 전망도 엇갈린다.

토트넘은 오는 4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2시 55분 오스트리아 라스크 린츠 원정길에 올라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J조 조별리그 5차전을 갖는다.

토트넘은 3승 1패로 조 2위에 올라있다. 선두 앤트워프와 승점 9로 동률이다. 이날 승리시 토너먼트 진출에 바짝 다가설 수 있다.

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의 고민이 깊다. 해리 케인과 카를로스 비니시우스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지난 첼시전서 사실상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의 출전 시간이 관심사다.

영국 현지 언론들의 선발 전망도 엇갈린다. 이브닝 스탠다드는 4-3-2-1 포메이션을 예상하며 델레 알리, 가레스 베일, 루카스 모우라의 선발 출전을 점쳤다.

풋볼런던은 다른 관측을 내놨다. 4-2-3-1 전형서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맡고, 베일, 알리, 루카스 모우라가 2선에서 지원하는 그림이다.

무리뉴 감독은 그간 유로파리그서 손흥민의 선발 기용보다는 교체 자원으로 활용하며 체력을 안배했다. 그러나 스트라이커 자원인 케인과 비니시우스의 동반 부상으로 고심이 깊어졌다.

더군다나 토트넘은 오는 7일 아스날과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있어 무리뉴 감독의 선택에 이목이 집중된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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