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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 21호골, 뮐러 9호 도움’ 뮌헨, 정우영 결장한 프라이부르크 2-1 격파

기사입력 : 2021.01.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태극전사’ 정우영(22)과 친정팀 바이에른 뮌헨의 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18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뮌헨 홈구장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 분데스리가 16라운드’에서 프라이부르크를 2-1로 이겼다. 승점 36점의 뮌헨은 리그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8위 프라이부르크(승점 23점)는 승점추가에 실패했다. 

종아리 부상으로 전치 6주를 받은 권창훈은 명단에서 빠졌다. 선발명단에서 빠진 정우영은 벤치서 대기했으나 출전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4-2-3-1의 뮌헨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원톱에 서고 코망, 토마스 뮐러, 나브리가 2선에서 골을 노렸다. 전반 7분 만에 뮐러의 패스를 받은 레반도프스키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프라이부르크는 후반 17분 페테르센이 한 골을 만회해 1-1 동점을 이뤘다. 하지만 후반 29분 사네의 패스를 받은 뮐러가 결승골을 터트려 프라이부르크를 침몰시켰다. 

시즌 21골을 터트린 레반도프스키는 득점순위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1골, 1도움의 뮐러는 시즌 9도움으로 도움순위 선두를 지켰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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