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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 임대 영입 위해 6개월-54억원 필요'' 英 전문가

기사입력 : 2021.01.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임대 영입하기 위해서는 400만 유로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릭센은 인터밀란에서 팀내 입지가 약화되면서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새로운 팀을 찾고 있다. 에릭센은 지난 1년 동안 인터밀란에서 40경기에 출전, 4골에 그치고 있다. 

또 에릭센은 4경기만 풀타임으로 뛰었다. 결국 에릭센은 이적 의지를 나타냈고 구단도 그를 내보낼 계획이다. 

현재 유력한 행선지로는 PSG와 토트넘, 아스날 그리고 울버햄튼이다. 특히 토트넘이 무상 임대를 원하는 반면 맨유는 액수는 좀 낮추더라도 이적료를 주고 데려오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보인다.

이적 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영국 언론을 통해 "에릭센의 높은 급여가 협상의 큰 장벽"이라면서 "인터밀란은 레스터 시티와 토트넘에게 임대로 영입하기 위해서는 6개월치 급여를 지불해야 한다고 전달했다. 따라서 금액은 400만 유로(54억 원)"이라고 전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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