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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송민규 골' 김학범호, 포항과 연습경기서 3-1 승

기사입력 : 2021.01.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OSEN=이균재 기자] 제주도 서귀포에서 도쿄올림픽을 준비 중인 남자 올림픽대표팀이 첫 번째 연습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남자 올림픽대표팀은 22일 오전 강창학공원종합경기장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 연습경기서 3-1로 승리했다. 오세훈(김천상무), 이동률(제주유나이티드), 송민규(포항스틸러스)가 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합작했다. 이번 연습경기는 전·후반 각 50분씩 진행됐으며 VAR도 실시됐다.

올림픽대표팀은 전반 10분 우측 프리킥 상황에서 이상헌이 올린 크로스를 오세훈이 머리로 연결해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18분에는 포항 이광준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35분 페널티 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이동률이 득점을 기록하며 다시 리드를 잡았다. 종료 직전인 후반 47분에는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올린 조영욱의 크로스를 송민규가 득점으로 이었다.

도쿄올림픽을 준비 중인 올림픽대표팀은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강릉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으며, 1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제주도에서 전지훈련을 이어간다. 제주도 전지훈련 기간 동안 K리그 팀과 총 네 차례 연습경기를 치러 전력을 점검한다.

올림픽대표팀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성남FC와 두 번째 연습경기를 치른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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